옆 가게 아가씨 불러와서 손님하나 놓고 2:1 플레이하네. 저 손님 3타임째 연장했는데 우리 사장은 50대 중반, 옆가게 아가씨는 60대 중밧의 할마씨들인데 술이 왠수지. 방안에 들어가면 어두워서 할머니인줄 모르고 떡침. 35살이라고 뻥치드라.
저 젊은놈은 모르겠지. 지가 지금 할머니랑 떡치고 있단 사실을,
옆 가게 아가씨 불러와서 손님하나 놓고 2:1 플레이하네. 저 손님 3타임째 연장했는데 우리 사장은 50대 중반, 옆가게 아가씨는 60대 중밧의 할마씨들인데 술이 왠수지. 방안에 들어가면 어두워서 할머니인줄 모르고 떡침. 35살이라고 뻥치드라.
저 젊은놈은 모르겠지. 지가 지금 할머니랑 떡치고 있단 사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