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 기술이니 로커스 등의 벤쳐기업 주가가 천정부지로 올랐다!

줄 상한가를 치면서 주가가 오르더니 주가가 폭락을 했고,
심지어 상장폐지가 되면서 주식이 휴지가 됐다!

코스닥 시장 종목 중에 상장 폐지가 된 회사의 숫자가 부지기수다!

나도 그 피해자 중 한 명이였다!

부정선거로 대통령 행세하는 이점명 새끼가 
계엄령을 수행할 계엄군 주둔이 없는데 비상계엄을 했다고 하면서
주가를 떨구더니 바로 손절을 한 개미들 물량 받아 먹고 주가를 쳐올리기
시작을 했다!

AI니 뭐니 하면서 주로 AI관련주로 주가를 쳐올리기 시작하더니
대한망국 코스피 지수가 7000을 넘겼다!

그런데 나는 왜 기시감(旣示感 = 데쟈뷰)이 느껴지는 것 같냐?
삼전과 하이닉스 주가가 이렇게 오르다가 새롬기술과 로커스 등과 같은
벤쳐기업처럼 망하는 거냐?

하긴 새롬기술과 로커스 등은 온라인 회사라 공장도 없고 설비도 없어서
망하면 부랄 두쪽 밖에 없었기에 주식이 휴지가 됐지만...

삼전과 하이닉스는 공장도 있고, 설비 등의 유형자산이 있어서
주가가 하락을 해도 주식이 휴지는 되지 않을 것 같다!

그런데 삼전과 하이닉스 주가가 개대중 시절에 코스닥 잡주 오르듯이 오르고 있다! 는
것은 너무 똑같다!

나에게만 그렇게 보이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