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200~300억은 너무 흔하고

 

어릴 때부터 중견 기업하던 친구였는데 인서울에 기업 운영자금 대비로 사 놓은 건물이 초대박이 나서

 

재건축하고 있는디 건물이 1800억대에 육박할거 같더라

 

원래도 자산 1천억 넘는 친군데

 

아이러니하게 요샌 술도 끊고 ㄹㅇ 일만 함

 

1년에 330일은 일하는거 같고 교회에 완전 빠져서 착실하게 변하고 일만 하더라

 

돈은 계속 쌓이는데 정작 쓸 시간도 없고 자동차도 그냥 렉서스 ES탄다

 

요새도 일하고 바이어 만나고 건축현장에 가느라 정신없더라

 

생각보다 돈이 많으면 쓸 시간이 없다는게 ㄹㅇ 맞는 말 같음........

 

어릴 땐 누구보다 노는거 좋아한 친구였는데 이젠 완전 워커홀릭 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