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고퀄의 자서전 한번 써보라고 권유한 적은 있었지만 자서전은 성공한 사람들이나 쓰는 거지 나같이 50대까지 고시도 못하고 공시도 못하고 결혼도 못한 개막장 폐급이 무슨 책을 쓰겠으며 쓴다 한들 누가 읽어 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