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사는길...후보직 사퇴하고 전 보수인에 사죄 참회해야....   
 
하정우 부산 데뷔‥"박민식과 양강구도" "악수 후 손털기, 준비 안돼"/엠빙신 2026.0430
- 윤희석 "하정우 시장 상인 악수 후 손 닦기, 정치인 준비 됐나?"
- 김현정 "3자 구도서 민주당 승리시 한동훈 배신자론 더 커질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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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그동안 당신이 한국 민주주의와 국민에 그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줄 아나?
진정 국가 발전과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영남의 국민들....배신자 한동훈을 기억한다.
전 보수층에 끼친 지난날 배신들....
- 박근혜 대통령 징역 30년 구형..........탄핵의 빌미를 제공
- 윤석열 대통령 민주구라당과 하나되어 탄핵의결......자신의 정치적 은인의 가슴에 칼을 꽃는 만행
 
한동훈.....그동안 배신, 역적의 역사적 사실에 반선과 참회를 해야 함에도 불구 끝까지 전 보수층의
가슴에 다시 항번 칼을 꽂아 버린 한동훈.........
 
당신은 지금이라도 빨리 부산ㄴ 북구갑 후보직 사퇴하고 반성의 침회의 눈물을 흘려야.......
절대로 배신 그리고 역적의 짓거리를 한 자는 전 보수층에서 살아나지를 못했다.
 
영원한 죽음을 선택할 것인가...참회와 반성으로 새 삶을 살 것인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당신이 살길은 재 빨리 역사적 배신의 그 후보직 사퇴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