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가치로는 천만원쯤 될려나?

 

아버지가 부르더니 옛날에 사고쳐서(학교 일진새끼랑 맞다이 까는 거였는데 한대도 안맞고 일방적으로 팸) 합의금 내준 거 보여줌서 보고 내다버리라고 하네;

 

아 ㅡㅡ 몇대라도 맞았었어야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