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레기는 '기자'와 '쓰레기'의 합성어로,
허위·과장·편향된 보도나 공익성 없는 선정적 기사로 저널리즘 수준을 떨어뜨리는 기자를 비하하는 신조어입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무책임한 보도로 대중화되었으며, 언론 불신을 상징하는 표현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국조에서 저 잡 것들 반드시 불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