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freedomnews.co.kr/mobile/article_comment.html?no=2761
더불어당 문재인 전 대표의 연예계 선동원 역할을 자임한 듯한 김제동이 오늘 춘천에서 소집한 '1만명 촛불집회'가 겨우 수백명만 참석하여 초라하게 끝났다는 소식이다.
김진태 의원의 명언처럼 "촛불은 바람 불면 꺼진다"는 사실을 김제동도 문재인도 깊이 깨닫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고영태 일당과 그 배후세력 및 기회주의적 편승자들은 이제라도 촛불반역을 즉각 중단하고 국민들 앞에 사죄할 것을 요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