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러에서 막 갈리는 소리가 나서 빼버렸는데

쿨러 한개 빼고 안빼고의 차이가 크더라.

체감 온도차이가 큼



먼지 낀거 봐라 작살이다.





커버 뜯은 김에 청소좀 했다.






쿠팡에서 쿨러팬 용도의 오일 이런식으로 검색해보면 뜬다.

쿨러팬 뺄때 잘 안빠지는데 힘주면 빠개질 것 같은 느낌들어서 힘도 못주고 절절 매는데, 그냥 힘줘서 빼라.
나는 그냥 빠짐. 빠개지면 어쩔 수 없는 거고.
알아서 요령껏 빼라




소음 하나 없이 스무쓰하게 잘돌아간다.
요즘 슬슬 기온도 올라가고 있는 와중에 쿨러 다 제대로 돌아가야 든든하지.


먼지는 보이는 곳 손 닿는데만 닦았다.

구석까지 닦는게 귀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