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라는 껍질에 윈도우 리눅스 운영체제 깔고 하듯이,
데스크탑의 껍질이 전세계적으로 브랜드 상관없이 통일되어 있듯이,
그저 공통된 핸드폰이라는 껍질에 갤럭시 혹은 아이폰 운영체제를 설치해서 실행하게끔 된다면, 운영체제 스위칭도 가능하고.
카카오톡 데스크탑 여기저기에서 로그인 해도 되는것마냥 되고.
뭔가 현재 컴퓨터처럼 각기 부품 장치들의 역할에 따라 규격화 되면, 컴퓨터 램 cpu 하드 파워 메인보드 이것저것.
컴퓨터도 각 부품들이 브랜드가 있지, 이것저것 조립해서 "삼성" 브랜드 걸고 파는데 실제로는 각 부품들이 전부인 것처럼. 조립컴퓨터 쓰는것처럼.
핸드폰도 껍데기 케이스가 있고, 각 부품들을 원하는것으로, 평가가 좋은것들로 선택해서 조립해서 쓴다면 좋을것 같은데.
그냥 미니 컴퓨터 소형 컴퓨터를 작은 케이스 안에 넣고 그냥 거기서 통신 기능만 추가한 것같은데
조립의 스탠다드를 규격화 하고, 껍질 케이스별로 들어갈수 있는 부품 사이즈만 맞는거 넣으면 될거같은데.
핸드폰 안의 부품들을 소비자가 선택할수 있게 하면 대박나지 않을까
컴퓨터를 생각해보면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바뀌는것은 부품들일뿐, 그저 운영체제 업데이트 하는것밖에 없는데
그저 핸드폰 껍질 하드웨어에 갤럭시라는 운영체제를 데스크탑 컴퓨터처럼 설치할수 있게 하면 될거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