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수평선에서 해가뜰때

고도 2000 미터에서는 9분전에 해가 벌써 떳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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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구과학에서 말하는 태양이 일억오천만 킬로미터에 있다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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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해변에서 볼수있는 일출 장면이다.

해발고도 0 미터다.

수평선이 괄찰자 눈높이에 위치해있다.




 

비행기에서 바라본 수평선이다.

물론 관찰자의 눈높이까지 수평선이 올라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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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 비행기 관점에서 일출을 보면

해변 즉 해발고도 0 미터에서 보는것보다 9분정도 앞선 시각에 일출을 볼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측면그림으로 표현해보자





 

비행기 관찰자 시점에서 9분앞서 일출을 보고있다

비행기에서 보는 수평선 위로 태양이 떠오르는 것이다.

해발고도 0 미터에서 사람이 보는 태양이 떠오르려면 9분을 더 기다려야 한다.

드디어 해발고도 0미터에서 일출을 관측할수 있다.

그런데 9분이 흘렀으니까

비행기 관점에서 태양은 얼마나 떠올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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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수평선에서 태양은 상당히 떠올랐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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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

해발고도 0 미터에서 사람이 관측하고있는 일출은 수평을 이루는 0도 각도이다.

물론 9분전 비행기에서 관측한 일출또한 수평선에 걸쳐있을때 0도 각도를 이루고 있었다.

하지만 9분이 지난 시점에서 비행기관점에서는 0도각도를 넘어서는 태양의 일출모습을 보게 되는것이다.




 

즉 높은 고도에서 바라보는 태양과

해발고도 0 미터 지점에서 바라보는 태양은 서로 다른 태양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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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지구과학에서 설명하는것처럼 태양이 일억오천만 킬로미터에 위치하고 있다면

태양은 고도에 관계없이 같은 각도를 유지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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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비행기고도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해발고도 0미터 지점에서 바라보는 일출에 시간차이가 발생하면 안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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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번 생각해보자

해발고도 0미터에 있는 관찰자가 수직상승하면서 비행기 고도까지 올라가보자

수평선도 따라 올라가고 일출또한 같은 각도로 따라올라가게된다.

 



 

 



 

태양은 고도를 달리해도 바라보는 관찰자를 따라 수평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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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원리로 기차를 타고 달려도 태양은 관찰자를 따라 수평이동 한다.



 

즉 고도를 높이든 낮추든

거리를 이동하든

그시각 태양의 각도는 동일하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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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현상은 태양이 지구과학에서 설명하는것처럼 일억오천만 킬로미터에 있다면 일어나는 현상이고

또는 태양이 플라즈마라서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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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구과학에서 설명하는것처럼 태양이 일억오천만 킬로미터에 있다면

높은 고도에 있다고 해서 해발고도 0 미터보다 앞서 일출을 볼수는 없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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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태양이 고도에따라 일출시각이 다른것은

태양이 플라즈마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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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태양이 물리적으로 단 1개의 태양이 아니라

수도 없이 나타낼수있는 플라즈마이기 때문이라는게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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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가 높은곳에서의 태양과

고도가 낮은곳에서의 태양이 서로 다르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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