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te.com/view/20260927n05754?mid=n0412&isq=11479
중국 최고지도자 이름을 상호로 쓰는 중식당에 한밤중 무단으로 침입해 래커칠하는 등 테러를 저지른 용의자 4명이 모두 중국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들이 사건 당일 공항을 통해 본국으로 도주한 사실을 파악하고, 국제사법공조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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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경찰서는 공동재물손괴 등 혐의를 받는 이 사건 용의자 40대 중국인 A씨 등 20~40대의 중국 국적 남성 4명의 신원을 특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