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네도 인터넷에 외국인들 무시하고 깔보고 우월의식 높이고 싸우려고 하지마라 .
나도 20대때 인터넷에서 그러고 살았고 이 세상의 중심은 한국이고 한국이 진짜 전세계 영향력 탑에 속하는 줄 알았는데 .
현실은 한국 그정도 레벨 아니고 그냥 이 세상 강대국 흐름에 움직이는게 주류 . 그리고 외국인들 한국인들 자존심 쌔고 국뽕 강한 민족으로 다 알더라 .
그래서 유튜브 , 인스타 , 트위터 가면 한국국뽕tv 그런거 보고 사기충전하는 민족이라고 이미 외국에서는 다 아는 사실이더라 ...
그거 듣고 " 아 ... 우리 한국인들이 너무 무지했구나 ... " 그 생각들어서
외국인들 칭찬해주는 댓글 쓰니까 다들 좋아하더라 .
예를들어 베트남 전쟁 참전한 베트콩들 보고 댓글로
" 그래도 베트남 군인들 화력 열세에도 자기 목슴 희생해서 자기 나라 지킨건 대단하다 . 베트남 사람들 자기 할아버지들 존경해도 된다 "
라고 하니까 베트남 애들 내 댓글 좋아요 엄청 누르고 댓글로 고맙다고 쓰더라
일본 2차대전 영상에도 댓글로
" 다른나라 입장에서는 침략국 , 전범국 이지만 일본인 입장으로 생각하니까 그들이 자신들의 할아버지들을 애도하고 존경하는 것은 이해가 된다 "
라고 하니까 일본인들이 내 댓글 좋아요 엄청 누르고 " 지금 까지 살면서 당신 같은 한국인은 처음 본다 " 라고 얘기하더라 .
중국인들 항미원조 전쟁 영상도 댓글로
" 중국인들 너네 할아버지들이 북한을 돕자고 싸워 희생한 부분은 중국인 입장에서 존경스럽지만 한국인 입장에서는 38도선 까지 넘어
서울을 점령하고 연합군을 37도선 까지 후퇴시킨것 부터 한국인들에게는 " 침략자 " 로 규정하는거다 . 애초에 북한을 돕자는 의도는 38도선인데
그걸 넘었잖아 . 솔직히 맞지 않냐 ? 그래서 전쟁이 38도선에서 지지부진 해서 너네 할아버지들이나 우리 할아버지들이 의미 없는 싸움만 계속한거야
이걸로 누가 이겼네 어쩐데 하는건 아무 의미가 없어 "
라고 하니까 " 이렇게 생각한 한국인은 처음 본다 당신의 의견을 지지한다 " 라고 얘기하더라 .
그냥 마음에 문을 열고 넓게 보고 상대방 이해하며 상황분석하고 댓글 달면 얘네들도 한국인에 대한 혐오 발언 안하더라 .
선플 앞에서는 결국 악플 못다는 것 처럼 . 확실히 생각을 넓게 갖으니까 받는 대우도 달라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