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경보가 치매로 길을 잃은 노인에 대한 건줄로 알았는데
십대도 문자가 온다.
서울시내 치안이 엉망인 모양이다.
1. 도로를 좁히고 서있는 큰 대형버스와 그 뒤에 서있는 봉고버스가 있다면 일단 의심을 해라.
시야를 가리고 그 뒤에 봉고 버스에서 납치를 시도할 가능성이 크다.
2. 골목길 입구나 신호등이 있는 좁은 길에 흰색 봉고차가 있으면 의심을 해라 일단 돌아서 가라.
3. 외국인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5명 이상 전방에서 접근 중이고 주변을 살펴보니 봉고차가 서있다면 의심을 해라.
동양인 서양인 모두 의심을 해라.
모두가 예상한 일이 아니냐?
실종이 많아질거라고... 중국인 무비자 입국 시점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