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중에   전라도  남자 세입자가  있는데

보증금도 다  까고  월세도 마이너스  수백만원인 채

그냥  사는  세입자임

결국  수백만원  어치  공짜로  살고 있음

약속도  계속  어기고  말도 안통해  법적절차

진행   할려고  하는데   괜히  칼  맞을 거 같다 ㅠㅠ

골치  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