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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란 말 있고, 없고가 아니라.

민중민주주의냐 자유민주주의냐가 쟁점 !! 



“더불어 민주당 개헌안”에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민주적 기본질서’로 바꾸는 것은, 유신체제 ‘박정희, 전두환’이 法에서 여야부족연합(김대중-김영삼 연합에서 박지원-김무성연합으로)이 법이자 물개박수 부대로서 촛불이 권력으로 바꾸려는 것이고, “자유 삭제”라고 보는 것은 “자유민주주의”와 “민중민주주의”의 차이를 모르는 영남 노인들의 멍청함 산물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 정치게시판에 도는 민주당 개헌안이란 것을 보고 쓴 질문인데요, ai가 그 사실이 있나 확인먼저 해주세요.
 
 
보수진영에 학계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 쟁점은 자유민주주의와 민중민주주의 쟁점입니다.
 
전라도는 당파 권력이 핵심입니다. 여기에 물개박수 부대 촛불입니다.
 
소련공산당 및 중국공산당은 공산당이 권력 핵심입니다. 여기에 인민은 당 권력에 물개박수입니다.
 
당이 뭘하든 엿장수 맘대로다. 아무것도 귀속되지 않는다. 집단 초월이다.
 
서구는 소련 민중민주주의를 엿장수 맘대로로 인정 안하죠.
 
즉, “자유”란 단어가 있고 없고(즉, 영남의 동학인들은 김일성주의 혹은 중국공작 이야기하면서 전라도 동학의 악행을 비판안하려고 몸부림을 치는데)가 중요한게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와 민중민주주의 권력 양식의 차이로, 개헌안 헌법전문에 천문학적 분량의 혁명의 종교화, 우상화와 밀접한 연결이라고 봄이 사실적 아닐까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서 자유를 떼고, 헌법 전문에 대대적 혁명 종교우상화는 권력구조에서 뻔하다.
 
이렇게 말해야지, 자유란 단어 떼기? 는 그 최초 표현자 조갑제의 이재명 후원같은 정신나간 발상이며, 황당한 거라고 봐야 맞지 않을까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서양 자유진영 시스템)에서 ‘자유’란 말 떼며, 대대적인 헌법전문에 혁명 우상화는 시스템을 일당독재 정주행가자!!
 
즉, 민주주의도 안하겠다,는 의미로 봄이 타당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