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신화는 전부 김영삼 때 진흥했다.

그런데, 조상숭배 문화에서 조갑제가 보여주듯이

죽은자가 말이 있냐?

산자 중심으로 앞뒤 안가리고 싹 왜곡한다!

단군신화는 군사정권에서는 '환단고기'가 아니라

박정희 때 유신체제 이데올로기로

국가신도일본에 해당되는 유사품으로서 임

그래서, 80년대 후반의 국문과 현대문학 논문에서는

일본 좌익이 단군은 일제시대에 좌익이란 표현. 이게 계속 인용됐음. 


조갑제가 간 산자 중심으로 과거사 왜곡하기. 

다 따라가네.

보수진영에서 사실 중시로 학계!! 라는게 있어야 하는데

이진숙씨가 맹신하는 이영훈교수도 냉정한 말로 농경제사학 아니냐?

크로스체킹. 이게 그냥 망해서 문제임


정말, 정말....

고등학교 때 친구로 환단고기 맹신 친구

학급에서 이상한 사람이었음

그런데, 대중화의 선구자라고??



조갑제의 박정희도 한동훈 파벌 자의성 중심의 욕망으로 왜곡한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