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를 달고 전혀 생각지 않고
거짓말에 세뇌가 되는 개,돼지들이 많다!
창조주 여호와께서 사람에게 두뇌를 만들어준 이유는..
생각하면서 살라고 만들어준 거다!
전혀 생각을 하지 않고 사니
땅과 하늘을 지구와 우주라고 해도 속고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위배되는 핵폭탄을 만들었다고 해도 속고
무증상인데 감염병자라고 해도 속고
임상시험도 하지않은 의약품을 백신이라고 해도 속고
침몰하는 여객선에서 304명의 승객이 선실에 가만히 앉아서
죽었다고 해도 속고
계엄령을 수행할 계엄군 주둔이 없는데 비상계엄이라고 해도 속고
지상군도 투입하지 않았는데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하고 있다고
해도 속는 것 아니겠냐!
사람이라면 생각을 하면서 좀 살아라!
범죄자들의 이치에 맞지도 않고 터무니 없는 거짓말에 언제까지
속으면서 개나 돼지 처럼 살거냐?
범죄자들의 거짓말에 속으면서 살지 말고 범죄자들을 처벌하면서
살아야 할 거 아니냐!
국민에 대해 봉사를 하지 않고 범죄만 저지르는 새끼들이 공무원이냐?
범죄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