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이 커.

트황이 이번에 이래라 저래라 했는데, 학교서는 ㅈ까 시전했다.

트황 열폭해서 정부에서 나가는 "지원금 짤라버린다?" 시전

학교 왈: 그러든 말든 ㅋ

거기 관리하는 금액이 어마무시하다. 그리고 엘리트들이 운용함. 아이비리그 출신들 머리 잘 도는 애들.
지금은 다른 곳으로 옮겼지만, 옛날에 내 친구들 중 한놈이 거기 있었거든. 그래서 우짜돌아가는지 안다.
찐따처럼 생겼는데, 많이 배우고 돈 많이 벌어서 이쁜년한테 장가감. 그냔이 결혼하기 전에는 관심도 없더니, 나중에 결혼하고 나서는 나한테 들이대는데 
친구 새키랑 친구 새키 아버님 봐서 자제했다. 유혹 참는다고 스님될 뻔함.

배꼽 위의 말을 들었다. ㅍㅌㅊ?

가정이 별로 내세울게 없는, 어떻게 보면 남이 굳이 흠을 잡는다면 흠 잡힐만한 가정에서 부모가 원기옥 모아서 키운 년인데, 결혼하고 나니까 이게 아니다 싶었는지, 외로워서 그런건지, 뭐 이것저것 후회되는게 있어서 그런건지. 나중에 좀 탈선하는게 보이더라.
어릴 때 돈과 성공에 미쳐서 달라들어서 찐따 친구새키한테 달라들때는 언제고 결혼하고 나니까 뭐 ㅈ도 없구나 싶은듯.

내가 친구 새키랑 와이프 결혼 전에 궁합을 딱 보니까, 오래 잘 살기는 힘들 것 같더라고.
시간 지나니까 아니나 다를까 그렇게 되버리더라.


나는 ㅂㅈ들을 하찮게 여기는 기본 패시브가 장착되어 있어서 웬만한 것들은 신임안한다.


어쨋든 이번에 관세도 그렇고, 하버드도 그렇고 트황이 체면 많이 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