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죽을 죄를 지었다면 

사위한테 가서 비는게 좋고

 

그게 아니고 사위라는 병신새끼가 약한 여자보다 힘이 세니까

상습적으로 트집을 잡아 폭행한다면 경찰에 신고를 해야 옳다 

 

그리고 그런 남편 병신새끼와는 이혼은 당연하고 하루도 같이 있어서는 안된다

딸이 등신이라서 경찰에 신고를 안하면 가족 및 부모로서 대신 신고해주는게 좋다 

 

그걸 막아 보겠다고 인간말종 사위가 사는곳에 가서 같이 사는건

사람을 물어죽이는 맹수가 사는  굴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

 

아무튼 불쌍한 50대 장모를 몇시간이나 죽을때까지 패 죽인 20대 개짐승인 사위는 

신상을 공개해야 마땅하다.    적당한 혈벌은  사형이다.   사형집행 말고는 용서받기 어려운

악질 살인범이다.

 

얼굴,  이름, 본관( 어디? 조씨), 혈액형 

 

앞으로 악질 살인자 인간말종 짐승새끼들은 남녀 불문 모두 다  위의 4가지 사항을 

만천하에 공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