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영화보면 이렇게 부르는 여편네들 존나 많은데 현실도 그럼?

그런 장면 볼때마다 노무 충격이더라

80년대에 부인이 그랬다간 남편한테 뒤지게 맞고 동네사람한테 미친년소리 들었는데

나이가 비슷하거나 동갑이라도,, 아니 부인쪽이 나이가 많더라고 어떻게 남편한테 그렇게 말할수 있냐?

내가 틀딱이라 그런가?

그런게 난 노무 문화충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