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크고 머리는 존나 똑똑해서 젊은 나이에 조교수까지 먹었는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약간 고지식 했던거 같아.
생긴것도 아주 연한 르네 젤웨거 스타일이라 괜찮았는데 걔네 엄마가 선생했다가 은퇴했는데 뚱뚱하고 쭈글쭈글하더라.
걔도 그럴 확률이 높다는건 아니노. 하여튼 거기 가자마자 어떤 흑인이 시비 걸어서 후달려서 그냥 다른 나라로 갔는데 14년이 흘러서
직장도 이제 다시 관뒀더니 걔 생각이 문득남. 끝난걸 아는데도 걔 생각이 나노.
방금 페북으로 찾아보니 그때 생각이 난다. 그냥 한번더 한달살기로 남미가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