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명중 나랑 한명은 원래 친한 친구 였고
나중에 알게되면서 친해진 동생놈 있었는데
한 1년간 같이 친하게 지내면서
1주일에 주4~5회는 같이 술마심
생긴건 잘생기고 키도크고 콧수염이 잘 어울렸음
근데 생긴거 답지않게 약간 말투가 여성스럽다고 할까
뭐 몸도 ㅈㄴ좋고 해서 그런거 신경 안썼지
나중에 나 한국오고 친구도 이사가고 뭐 이런저런일 있으면서 들었는데
그새끼 게이 새끼였더라고 일부러 접근한
나랑 친구 둘중 누굴 노렸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ㅈㄴ 소롬돋음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