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박정희’ 기억을 ‘선비 문집’으로 바꾸려는 욕망이, 보수진영이 민주당에 영원히 쳐발리는 자살골인 이유 –경제위기는 여야 통합 동학파의 99.999%귀책사유로 다가와!!
 
 
민주당 친중파(위정척사파)에겐 이승만은 부정과 혐오의 대상이다. 영남과 민주당 친중파를 뺀 영역에서만 긍정이나, 또 여기서도 갈린다. 영남에서 조상숭배 신앙으로 투철하게 무장돼서, 이승만을 ‘도구’로 자기들의 영남 선비집단 행위를 하려는 의지를 인정하는 경우, 그리고 이런 ‘양반놀음 복귀’하려는 책략에 반대하는 경우로 나뉜다.
 
특히, 제일 인상적인 것이 ‘박정희의 국가와 혁명과 나’는 명백하게 조선왕조 양반놀음으로부터의 단절을 의도했다는 것이다. 이승만은 이승만 평생 <유교=공산주의=개새끼>논리다. 추모자들이 이승만 박정희 워딩과 정반대로 가는 의도로서 활용하는 것이다.
 
즉, 역사는 아와 비아의 대결이라고 논하며,
 
종족 我로 논하는 의미로서 ‘종족 我’의 조상으로서 박정희, 이승만을 논하는 경우,(미래세대를 안정적으로 노예확보하여, 현재의 제사장 귀족의 영구 권력화)
 
그리고 서양인문학의 역사적 실체로서 박정희, 이승만을 논하는 경우가 완전히 가린다. (깨어 있는 국민들의 사실 인식의 확장 의미)
 
유신체제 때에 고문수사는 흠이 없는데 외부의 책임논하는 어법이, 지난 30년은 양반놀음 정치는 흠이 없는 데 외부의 책임논하는 어법으로 바뀌었다.
 
ai도 한결같이 이야기하는 것이 그것이다. 동학인의 민족적인 것이 세계적이란 말은, 자기 만족일 뿐이며 그 밖은 그렇게 생각안한다는 것이다.
 
이승만, 박정희를 조상숭배 기억으로.... - 이는 고인의 기억을 독점한 특정층의 권력 유지 전략. (조선왕조 양반놀음 전략의 연장)
→ 이는 서양인문학으로 파시즘 상황에서, 그 파시즘 상황을 강화시키는 지만원식 자살골 전략.
 
이승만, 박정희와 그 노비의 확산이란 생각과, 지금까지 나타난 사료로서 역사적 실체로서 이승만 박정희 인식은 전혀 달라.
 
그 누가 “자기의 노비됨”을 감수하는 전제의 과거 기억을 긍정할까? 그렇게 해서 또 더 쳐발린다.
 
민주화운동사료 대부분이 선비 문집 레퍼토리다.
 
조갑제의 박정희 이승만 어법은 절대로 민주화운동사료를 비판 못하게 하는 기술점수 만점짜리 보수진영의 규제다.
 
군사정권은 권위주의지만,
 
지금 지난 30년은 저짝 민주당에 내내 일관되게 봉사하면서도, 아무것도 한 것 없으면서 변화라는 것이 없는 고도의 비생산적 일군의 집단이 보인다.
 
대한민국 사회 시스템은 철저하게 안 논하고, 조상신만 받들면 된다는 어법. 그렇게 하는 게 뭐가 보수주의인가? 양반놀음 무한연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