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상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지라 증거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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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범죄의 피해자들은 온라인 상이라 누가 범죄자인지도 알 수가 없다!

그냥 개관들이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짐작을 할 뿐이다!
 

범죄자도 모르고 증거를 확보할 수 없어서 피해자는 고소나 고발을 하지 못하고

견찰과 검새에게 신고를 해도 견찰과 검새는 수사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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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래와 통정거래는 외쿡인과 큰손들 모두가 하고 있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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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작은 하는데 증거는 확보하지 못하고...

범죄자가 누구인지 꼭 집어서 지명을 할 수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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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는 계속 범죄 피해자가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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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범죄는 오프라인에서 누가 저질렀는지 알고 있고

증거도 확보를 했는데 개,돼지들인지라 처벌을 하려고 하지를 않고 있다!

하긴 부정선거 범죄 증거를 들이밀고 중앙선관위원장을 고발을 해도

견찰 새끼들과 검새 새끼들은 수사도 않고 체포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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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공화국인 대한망국에서 항상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범죄자 새끼들과 개,돼지들 간의 콜라보레이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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