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여중생 미군 장갑차 사망사건이

당시 장갑차에 탑승한 두명의 미군들이 일부러 죽인게 확실하고,

자신들의 이 믿음과 대치되는,

이 사건에 대한 모든 공식발표들의 내용들과 법원에서 다룬 내용들은

거짓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한국에 엄청 많거든.

대체 왜 저런 내용을 믿는걸까?

이야기 해보면 정상적인 근거는 하나도 못대면서

자기가 멋대로 망상으로 믿는 내용들을 사실이라고 우기며

인신공격이나 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