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전한길은 엔추파도스들, 한동훈계가 국힘 장악하는 걸 막는 임무를 맡은 걸로 보인다

 

상대편 소령급을 우리편 장군이 막는 건데,

 

난 좀 아니라고 보는데,

 

그렇다고 한다면,

 

장동혁, 전한길은 황교안 등 정통우파 4당 연합을

 

계속해서 언론에 띄워주는 역할을 해야한다 !

 

되든 안 되든 보수 연합 토론회를 언론 생중계 식으로 계속 하면서,

 

이준석이 박주현을 띄워준 것처럼, 그 역할을 해야한다

 

부정선거 토론회를 직접 나서서 애매한 스탠스를 보이면서

 

결국 4당 연합을 스타로 만들어주는 작업을 해야한다

 

정치는 결국 언론을 타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안 한거나 마찬가지다

 

대규모 장외투쟁도 언론에 안 나오면 말짱 헛수고다

 

이번 전한길의 유튜브 부정선거 토론회 처럼, (유튜브 조회수는 조작 불가능)

 

계속해서 이런 이벤트로 조연으로서 주연을 살려주는 작업을 계속해라

 

국민들은 결국에는 그 역할 다 알아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