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대표 임기는 2년이므로, 2025년 8월에 선출된 장동혁 대표의 정상적인 임기는 2027년 8월까지이다.
어차피 지금 장동혁 대표에게는 2028년 총선 공천권이 없다.
그럼에도 왜 한동훈계는 지금 당장 장동혁 대표를 끌어내리고 한동훈을 복당시키려 하는 것일까?
지금 장동혁을 끌어내리고 한동훈이 복당하고 당권을 쥐게 되면, 곧 2028년 공천권을 가지게 된다.
지금 장당 당권을 쥐고 한동훈계로 국힘의당을 장악, 비한동훈계를 내치고 한동훈계가 공천권을 독접할 수 있다.
지금 장동혁 대표를 끌어내리려는 자들은 '부정선거'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다.
(혹은 부정선거더라도 부정선거가 아니어야 하는 것이 한동훈계의 입장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이 정당화 되면 안되니까.)
그저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 공천을 한동훈계가 장악하여 나눠 먹는 것
그것만이 저들의 목적인 것이다.
장동혁은 당대표가 되면서부터 계속 물러나라는 소릴 들어 왔다고 한다.
끊임 없이 장동혁을 흔들면서 절윤선언을 강압하여 장동혁의 당원지지율을 떨어뜨리고
선거를 패배하게 만들어 물러나게 만드는 것이 저들의 목표였는데
막상 선거결과가 예상밖의 선전으로 나오니 더욱 미쳐서 날뛰는 중이다.
장동혁대표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배신자 한동훈계에 비할 것이겠나.
이대로 국힘당을 내버려둬선 안 된다.
모든 사람들이 부정선거에만 관심을 가지는 이 때가
한동훈계가 볼 때엔 장동혁을 몰아내기 최적의 때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