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에펠탑에서 기념품 팔면서 노점상하던 아프리카 흑인이

한국말 좀 한다고 얘를 한국 데려와서 연예인 데뷔시킴 ㅋㅋㅋㅋㅋ

노점상하면서 관광객들한테 한국말 한두마디 배워서 한국어 드립치던 게

SNS 쇼츠로 히트치자 한국 관광객한테 명물이 되었고 .. 한국에서 인기를 끌자 한국 데려옴.  ㅋㅋㅋ

한국놈들 국뽕은 치사량 수준 ㅋㅋㅋ


TV에서 설치는 광주 흑인 너 긴장타라.  너보다 얼굴은 좀 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