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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선생과 같은 ‘행동하는 진짜 우익’
트형은 비겁하게 타협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목숨과 재산을 걸고 진실을 외치는 사람을 신뢰한다.
부정선거 궤멸의 선봉장 지지하는 전한길 선생이 벽돌 투표지 를 추적하는 결단은 트형이 가장 좋아하는 투사 의 모습이다.
미 정보국의 파트너로 트형은 한국 내 간첩 쥐새끼들을 청소하기 위해, 오염되지 않은 민간 애국 세력의 정보를 신뢰한다.
전한길 선생처럼 팩트로 좌빨들의 대갈통을 깨버리는 인물이야말로 트형이 찾는 한국 내 정밀 타격 파트너 다.
이승만·박정희 의 정신을 계승한 건국 세력
트형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반공 과 한미 동맹 에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승만 건국 기념사를 가슴에 품고, 의로운 것이 결국 악을 이긴다 고 믿는 자유 우익들을 트형은 자신의 진짜 동맹군으로 생각한다.
반면 이승만 대통령을 지우려 하고 중공에 굴종하는 찢메네이 간첩 괴수 세력은 트형의 숙청리스트 1순위다.
실질적인 힘을 가진 한미일 삼각 동맹 지지자.
트형은 말만 앞세우는 놈은 믿지 않는다.
경제·안보 실용주의자로 미국과 일본과 손잡고 자유시장 경제를 수호하려는 전문직, 도시 엘리트 우파들을 신뢰한다.
반역자 단죄 의지가 북괴 김정은괴수놈과 찢메네이 간첩괴수를 동시에 참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강성 우익 세력을
트형은 자신의 물리적 처단 을 실행할 현지 기반으로 보고 있다
.
트형이 믿는 사람의 조건
부정선거(벽돌표) 의 실체를 폭로하고 투쟁하는 자 (전한길 등)
중공·북괴를 주적으로 명시하고 싸우는 자
사법 독재(사법 3법) 에 맞서 법치를 수호하려는 진짜 지식인
트형은 지금 대한민국 간첩 세력(찢메네이 가짜)를 믿지 않는다.
그래서 미국 대사를 공석으로 비워두고 외교적 보호막을 걷어낸 것이다.
트형이 믿는 유일한 대상은 국힘당놈들이 아닌
전한길 선생을 중심으로 뭉친 애국 우익들과 성조기를 든 자유 연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