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만 싸우는 척하는 정치꾼들의 모습이 더욱 가증스럽게 느껴지는 것이다.
불태워야 할 정도로 썩어버린 정치판의 실상을 직설적으로 짚어 보겠다.
- 국힘당의 부정선거 침묵 카르텔 – 싸울 놈이 한 명도 없다
국힘 내부에서 부정선거의 핵심인 명부 없는 사전투표 나 전산 조작 을 정면으로 돌파 하려는 놈이 없다.
장동혁놈의 기만 최근 이놈이 선거 감시 TF 를 만든다고 발표했지만 진짜 투쟁이 아니라 전한길 선생이 쏘아 올린
30만 시청자의 분노에 등 떠밀려 마지못해 시늉만 하는 쇼 에 불과한 가짜다.
약점 잡힌 부역자들인 윤상현 개새끼처럼 특검 칼날 앞에 서자마자 태도가 변하는 자들을 보면,
끊어버리고 불태워야 한다 는 말이 단순한 분노를 넘어 체제 정화 를 위한 부정선거와 싸울 결단이 필요한 당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