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댕길때 미팅한다고 이란 갔었는데
고객이 이란회사 였음!

이란 테헤란에 
우리 회사 에이전트가 있는데 이란 사람임!

그 칭구가 공황에 와서 날 태우고 호텔 가는뎅....



왕복 8차선 큰 도로에
음충 이뿐 여자가 무단횡단 하는 거임!

그래서 옆에 에이전트 한테 말했쥐...
저 여자는 무단횡단을 당당하게 하는 이유가
얼굴에 엄청나게 자신있어서 한다 라고 말했는데
에이전트가 씨~익 웃더라.

ㅋㅋㅋㅋ


요즘은 모르겠는데
그 당시 이란 사람들 교통준수의식이 엉망 이었음!
택시들 손님 태운다고 역주행도 마구마구하고
무단횡단은 기본이고...ㅋ


그리고 호텔에서 잠시 로비 간다고
반바지 입고 나왔는데
호텔 로비 여직원이
It's forbidden.
이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이기...
(남자라도 반바지는 금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