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국인의 서양문화 이해는 양명학적 인식론을 피할 수 없고

그 해석의 도구가 강조되고 원본이 약화되면

호남 사대부는 1당독재

영남 사대부는 1인독재로 갈 수 밖에 없는 점도 어느 정도 이해한다. 

유신국가주의 이후에 국민이 동의한 것은 서양법 법치국가다. 

백낙청은 "일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가 '지공무사 사무사'라고 하던데, 그런 건 나에겐 관심이 없고.,


한자를 쓰는 동시에 본인이 모르는 귀족끼리의 암호 입장. 그걸 내가 왜 동의해?

정말, 비전향장기수.... 90년대 대학생은 충격임

사대부의 정결한 유학사상 그 자체로 대한민국 엿먹어라

극복대상이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