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우파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경쟁상대는 세상적으로는 비전향장기수여야 한다 (90년대의 20대 때 본인 생각)
 
 
지난 30년간 꾸준히 정치권이 국민에 세뇌교육하려는 잣대가 있다.
 
일제 강점기 공산주의 씨족풍습을 더 키우고, 헌법 국가의 대승불교 잣대로 놓으려 한다.
 
이런 잣대에 복음도 허물어 버린다.
 
비전향장기수 문제는 90년대 한국정치의 쟁점이었다. 굳세게 사대부 마음으로 혼신을 다 바쳐 인민공화국을 외치니, 그야말로 남로당 씨족들이 전부 그렇게 합창했다.
 
문득, 사도바울의 믿음을 지키는 마지막 장면을 생각하게 됐다.
 
각 나라마다 동일한 보수주의는 아닐 것이다.
 
미국은 백인우파 기독교 귀족그룹이 주도하는 질서가 보수주의와 일치한다. 신앙적으로는 복음주의라면 세상적으로 보수주의 정치철학이었다.
 
본인은 그야말로 한국 사회에서 귀족층이 ‘x도 아닌 것쪽에 속하는 이름도 없고, 힘도 없는 쪽이다.
 
대한민국의 영혼을 바칠께요, 우리에게 감투를 주세요. 이런 거래를 자꾸 하는 층이 불편하다. 매우 매우 불편하다.
 
지나놓고 보니 드는게,
 
군사독재 때 아무런 김대중세력에 가해 안했던 필자는 20대 내내 극심한 정신적 노이로제를 살았고, 30대 및 40대 초반까지도 그 정신고통이 이어졌다. 알고보니, 군사독재 기득권자는 거래를 잘 해서 잘 살아가고 있다.
 
필자가 이승만 이용사업회라고, 박정희 이용사업회라고 말하는 이유.
 
이승만 우상화와 민중민주혁명 인정을 바꾼다. 차라리, 우상 안하고 민중혁명 노선 불인정하겠다.
 
박정희도 마찬가지다. 양쪽의 동학신앙 귀족들의 이기주의 연합이 무슨 보수주의 가치 유지인가?
 
19876월에 해당자료들을 보자.
 
그 당시에 김대중 김영삼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다 서원했다.
 
군사독재 없어도 모든 거 잘 지켜요.
 
아니, 이분들은 그 당시에도 잘 지킨다는 말이 동학 특유의 통정한 허위표시로 의사표시가 다중적 분열로 속은 니가 잘못이라고 할지 모른다.
 
약속!!
 
기독교인은 주님과 한 약속을 지킨다.
 
연인은 그 약속을 무덤까지 지킨다.
 
동학신앙은 종족 빼곤 모든 약속을 싹다 깬다.
 
모두가 원칙을 깨고 어긋나게 살 때라도, 진리를 따라 살게 되는 나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