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은 나가 있어.
조경태나 중진이라는 새끼들이,
단 한 번도 제대로 싸우는 모습을 본 적이 없는데,
이기고 지는 승패에 대해, 니들이 어떻게 그렇게 잘 안다는 거냐.
니들이 무슨 훈수꾼이나 심판이니?
절윤, 절율, 절윤 앵무세처럼 외치는 넘 치고,
제대로 찢두로와 대여 투쟁을 하는 넘이 있긴 하냐.
쌩판 낮짝도 모르는 새끼들이 중진입네하고, 쳐 기어 나와서는,
절윤 하라고 외치는데, 절윤이 무슨 승리에 만능 열쇠라도 되니?
아니 지금까지 대선 치르면서 수 십번은 더 사과를 했을 텐데,
또 무슨 사과를 더 하고, 무슨 절윤을 하라는 거니?
제대로 싸워 본 적도 없고, 원칙도 상식도 없고,
불의에 저항할 마음은 눈꼽만치도 없는,
아무것도 없는 새끼들이 절윤만 외치고 있노.
니들 눈까리에는 매일 오르락 내리락 하는 지지율만 보이고,
증거확증 주의가 아니라, 흘린 눈물을 증거로 삼고,
유죄추정으로, 판새가 판결문으로 소설을 쓰며,
법치가 무너져 가는, 나라 꼬라지는 안 보이노?
니들이 대체 뭘 해 봤고, 무슨 경험이 있고, 뭘 극복해 봤길래,
씹선비질 하며 중진 대접을 받으려고 드노.
쳐 먹은 밥그릇 숫자가 많고, 뺏지 몇 번 더 달면 그냥 중진 되는 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