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이 새끼 상판 꼬라지 보니까, 

죽을 상을 하고 있는게, 딱 이 새끼가 주도한 모양이네.

지금 사법 3법 때문에 누구는 필리버스터 하고 있다면서,

이 넘이 잠깐 와 봐라.  저 넘이 잠깐 와 봐라.

이게 지금 뭐 하자는 짓이냐.

지방 선거가 니들 뺏지와 별 상관도 없을텐데,

왜 바쁜 사람을 자꾸 오라 가라냐.

지방선거 공천권 때문에,

공천위원장 바꾸라고 하는 넘이 있지를 않나. 참 가지가지 한다.

아무 능력도 없는 새끼들이, 이리 와라, 저리 와라.

마, 니들이 그렇게 능력이 좋은 넘들이었으면 이렇게 말했겠지.

우리는 이런 상황을 이미 수도 없이 경험했다.

뒷수습은 우리 중진들이 맡아서 할 테니까,

당 대표 보고 자신있게 한 번 밀고 나가 보라고 했겠지.

꼬장이나 부리는 한심한 중진 새끼들은 신경 쓰지 말고,

장동혁이 당 대표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밀고 나가 봐.

우리는 이미 보수우파 정당이 수 십번 망하고 일어서는 걸 경험했다.

망하면 다시 일으켜 세우면 되는 거다.

그런 건 어린아이 손목 비트는 것보다 쉬운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