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ㅈ같이 생긴 40대 한남아재다 

 

결혼도 못했고 (솔직히 하기싫은것도 있음) 

 

여친도 없다 

 

직장선배따라 필리핀 클락갔다가 신세계를 경험했다

 

아가씨 한명 소개받고 같이 놀았는데

 

진짜 노는것도 기가막힌데 밤에는 사람 애간장을 녹이더라

 

영화에 보면 남자를 의자에 앉혀놓고 야한춤추면서 

 

유혹하는거 실제로 경험해봄

 

나는 술먹고 그거 못하는데 태어나서 처음 술진탕 마신채로 그걸했음

 

그것도 새벽2시에....

 

그리고 아침 10시되니까 또 하자더라 

 

내나이 반도안되는 귀엽고 예쁘게 생긴애가 그러니까 

 

늘 우울하게 살던 내가 요즘 엔돌핀 만땅이다 

 

또 필리핀 간다

 

돈이야 한번갈때 일주일해서 총 200만원 쓰고 오는데

 

혼자살면서 모은돈도 좀 있고 일안해도 월배당금이 세후 350이상이라

 

아무 타격없음 

 

그래서 아예 필리핀으로 이주할까도 고민중

 

 

 

 

 

그리고 이쁜이들 ㅈㄴ많다 

 

다들 19~22살 정도라 웬만하면 다이뻐보인다
이번에 만나기로 한애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