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도망친듯이 집을 나왔고 겨울에 정확히 한달을
지하철 화장실에서 맨몸으로 추위에 맞써 싸우며 버티다가 밥은 개밥이나 음식물 쓰레기 주워먹음
센터를 알게되서 연락을 하고 노숙인 쉼터로 와서
지금까지 지내고 있다
본인나이 지금 현재 25살이다
쇠파이프로 맞은 이유는 하루종일 일도 안하고
집에 있었다는 이유 만으로 온몸에 피 멍이 들정도로
폭행을 당했다.
아빠하고 연을 끊었다 엄마는 21살때 2022년도에 스스로
아파트 19층에서 죽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