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장남이라 

평생을 부모님 생활비를 

6남매중에 혼자서 도맡아서 드렸거든

그걸 할매는 장손인 나 줄려고 적금을 들었고

1억 모으시고 나 줄려고 했는데

내가 맨날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술먹고 놀러 다니고

명절엔 모이기 싫어서 명절 특근비 받고 출근 하고 그러다 보니까

막내고모가 개척 교회인지 뭔지 시발 그거 한다고

홀라당 지가 먹어버림 ㅋㅋㅋㅋㅋ

미친년

아빠도 내 성격 알아서 할머니 보러 갔다 오면서

차에서 조용히 말한건데

내가 가만히 있겠냐 노발대발

미친년 시발년 난리가 났지;

폭주할뻔 한거 엄마 아빠가 겨우 말리고 진정 시키고 집에옴

내가 두번다시  막내고모 안본다고 하고

그게 10년 전인데 그때당시 1억 있었으면 시발 

하...

사촌은 가족 아니다 

대부분이 개 좆같은 새끼들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