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3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설날  연휴  극장가를  흥행  대박으로  달구고있다

 

이  영화는  조선시대  단종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다

삼촌  수양대군과  한명회의  쿠데타로  하야하고

노산군으로  강등당하고  강화도  영월  청룡포로  유배간다

그곳에서  결국  사약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시체는  동강에  버려진다

 

이때에  세조는  누구도  단종의  시체를  수습하면

3족을  멸한다는  공포  정치를  펼쳤다

 

그러나  당시  청룡포  관할  하급  관리였던  엄흥도는

목숨을  걸고  단종의  시체를  건져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  매장한다

 

그  당시에

엄흥도는  가족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한다

'옳은  일을  하다가  화를  당하면  달게받겠다'

 

지금도  대한민국에서는  같은  정치  상황이  벌어지고있다

윤석열을  내란  수괴로  탄핵하고

구속하고  사형을  구형하였다

 

그리고  누구도  윤석열을  옹호하면

내란  선전죄로  잡아넣겠다는  공포정치가  펼쳐지고있다

 

그러나  전한길을  비롯한  의인들은

목숨걸고  윤어게인  운동을  펼치고있다

전한길이  '현대판  엄흥도' 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