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빠지게 고생하다 돌아오는 동지를 따뜻하게 반겨줄 생각은 않가고

내자리 빼았길까봐 전전긍긍 하는게 ㅋㅋㅋ

언뜻언듯 국힘의 색깔이 보인단 마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