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사퇴했던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최근 민주당에 복당을 신청한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민주당 서울시당 관계자는 이날 본지와 통화에서
"김 전 대변인이 지난주 복당을 신청했다"며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거쳐 복당 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12/11/2019121100108.html

 

이미지: 사람 1명, 텍스트 
https://www.facebook.com/mediapen/photos/a.1570352303188106/2569076129982380/?typ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