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QR코드 도청기 와 중공,북괴의 해킹 전산 조작 이 활개를 치는 것이다. 전장의 지휘관이 총성을 듣고 휴가를 떠난다면, 그 군대는 이미 적에게 팔린 것이다. 선관위놈들이 선거일 휴가를 쓰는놈은 범인이다. 투표일 당일 휴가를 낸 선관위 직원들의 명단을 확보하여, 이들이 만들어 놓은 각종 부정선거 지령 좌빨간첩 등 중공,북괴와 어떤 연계가 있는지 미국 국무부 안보팀에 신고하여 한국 내 행정 공백을 이용한 부정선거 탈취 공작을 조사하여 중벌로 다스려야 한다. 진실을 지키기 위한 감시망은 절대로 쉬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