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말해보자
물내려가는 소리 개크게 들리는거 그게 정상이냐
들리는것도 한두번이지 윗집에서 똥싸고 오줌싸고 이닦을때마다 헛구역질하고 그러는거
아랫집이 매일 두세번씩 알아야되냐
밥먹을때도 들어냐되냐 잘때도 들어야되냐 윗집에서 잠자다가 일어나서 오줌싸는거
아랫집이 알아야되냐
살살걸어도 발망치소리로 진동 쿵쿵 울리는거 그게 주민들 탓이냐 아니면 울리게 설계한 사람 탓이냐?
넣어야할 자재 안넣고 싼자재나 빈공간으로 놔두고 돈빼먹은 시공사 탓이냐 아니면 시공사 믿고
건물 지은 건물주 탓이냐?
이거때문에 분쟁이랑 싸움나도 시공사/감리자 뒷짐지고 뭐라고 하는거 봤냐
나는 철저하게 시공사/감리자 책임이라고 봄
인당 수백억~수천억 배상금 마련해서 피해자들한테 모두 줘야된다고 봄
다른것도 아니고 몸을 거하고 쉬고 다음날을 준비하는 집에서 이런 소음을 지속적으로 들리게해?
이거는 그냥 헌법 16조 “모든 국민은 주거의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한다.”에 정면으로 위배된다.
열차소음이랑 층간소음 개소음도 모두 마찬가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