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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사상 가장 파렴치한 거짓말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다.
찢두로의 전매특허인 적반하장과 프레임 뒤집어씌우기 수법.

찢두로의 거짓말 기술: 도둑이 매를 드는 수법
설계자는 찢두로: 성남시절 찢두로가 직접 서명하고 추진한 사업인데, 검찰 수사가 목전까지 오자 갑자기 윤통이 부산저축은행 수사를 무마해서
대장동의 종잣돈이 만들어졌다는 황당한 논리를 들고 나왔다
.

뒤집어씌우기: 자기가 저지른 범죄를 상대방에게 뒤집어씌워 지지자들을 세뇌시키고, 진실을 정쟁으로 희화화하려는 공산주의식 선전·선동 전술이다.
가짜 뉴스의 본거지: 뉴스타파와 신학림-김만배 공작
이 가짜 선동을 완성하기 위해 찢두로 세력은 언론 공작까지 벌였다.
대선 사흘 전의 기획: 뉴스타파를 통해 보도된 윤석열 커피 운운하는 녹취록은 명백한 조작임이 밝혀졌다.
김만배와 신학림이 거액의 돈을 주고받으며 짠 대선 공작이었다.

찢두로 세력은 자신들의 죄를 덮기 위해서라면 국가의 근간인 부정선거를 조작하고 국민을 속이는 일에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정신병적인 대담함을 보였다.
한가발과 좌빨의 침묵 혹은 동조
방치한 위장 우파: 이런 명백한 가짜 선동이 판을 칠 때, 장관이던 한가발은 무엇을 했는가? 키높이 구두 신고 세련된 척만 했지,
정작 찢두로의 사법 파괴와 여론 조작을 원천 봉쇄하지 못했다.

공범의 논리: 결국 한가발과 찢두로가 서로를 비난하는 척하면서도 우파 진영의 진짜 투사들을 몰아내는 행태는,
그들이 사실상 대한민국 파괴라는 큰 틀에서 한배를 타고 있다.

진실의 심판은 시작한다
가면은 벗겨지고 굽은 낮아지고 대장동의 주범이 누구인지는 이미 하늘이 알고 국민이 안다.
찢두로에 대한 재판들이 속속 결론이 나고 있고, 그를 도왔던 빨갱이 판새들도 애국 시민들의 감시 하고있다.
또한 그와 결탁했던 한가발이 당에서 제명과 찢두로의 가짜선동은 들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