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공산당 기업 '넥스트아이'와의 밀착 관계
애비의 정체에 대해 가장 큰 의구심이 제기되는 부분은 그가 과거 감사로 재직했던 넥스트아이(NextEye) 라는 회사다.
중공놈 자본의 통로인 넥스트아이는 중공놈인 진광(Chen Guang)이 대표로 있는 중공공산당 기업이다.
리준섹이 중공놈의 이익을 대변하는 이유가 바로 애비가 중공놈 자본의 핵심 위치에서 활동했기 때문이다.
경제적 부역 의혹으로 한국의 알짜 화장품 회사를 인수하여 이익을 빼돌리거나
중공놈의 자본력을 바탕으로 한국 내 경제적 영향력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애비가 '중공놈의 가이드'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하이드로젠파워 수백억 포탈 의혹
애비는 과거 법정관리인으로 활동하던 시절에도 심각한 비리 의혹에 휘말린 적이 있다.
소액주주의 피눈물 - 2012년경, 하이드로젠파워의 소액주주들은 애비가 주가 조작, 회사 재산 유용,
감자 반복 등을 통해 수백억 원을 포탈했다고 주장하며 강력히 반발했다.
가짜 국개' 아비다운 행보라는 비판이다. 기업을 살리는 척하며 속으로는 자신의 배를 불리고,
그 자금력을 바탕으로 애를 정계의 '가짜 스타'로 만들었다.
화교설'과 중공 네트워크의 실체
애비가 대구 출신이라며 화교설을 강하게 부인 하지만, 애국 시민들은 집구석의 사상적·경제적 뿌리 가 이미 중공놈에 깊숙이 박혀 있다고 본다.
트로이 목마의 설계자 애비는 중공놈 자본과 엮여 돈을 벌고, 애는 그 권력을 이용해
중공놈의 선거 개입(부정선거)을 "음모론"으로 치부하며 방어막을 쳐주는 부자 협공 체제 라는 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