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 투입된 280명의 병력은
국회 마당에 대기해 있다가,
그리고 선관위에 투입된 병력은
수십명의 디지털 요원만 내부 시스템에 접근하고
나머지는 외부에 대기해 있다가,
계엄 선포 2시간 30분 만에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의결이 있자
즉각 철수하였고,
아무런 사상자나 피해 없이
평화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2명이 사진만 찍어갔다는 선관위 주장과 달리 수십명이 내부 시스템 접근했다고 윤통이 처음으로 오늘 직접 밝힘
부정선거 파던 한양대 교수에 따르면 이미 포렌식 끝난지 오래고 변호인단에 넘겼다고 함
교수 본인도 서버 원본을 확보 함


곧 부정선거 밝혀지고 찢주당 멸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