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에서 취업 준비할 때에,
옆집에 사는, 나보다 팔근육 두껍고, 팔힘도 남자보다 쎈, 얼굴은 김사랑 닮아서, 꼴림직한 48살 아줌마한테,
자위행위 금지령 받음.
내가 공동 빌라에서 쓰레기 버릴 때에, 내 뒤에 누군가 보지를 대고, 내 엉덩이를 밀치고 있어서, 뒤를 돌아 봤더니,
나보다 키크고, 어깨 넓은 , 팔뚥 근육 짱짱한 48살 아줌마가 나를 내려다 보고 있어서, 고추 내리고 못 본채 하고 도망 갔다.
그러고 몇일 후, 아줌마가 저녘에, 우리집에 와서, 내 취업 준비 사정을 듣고,
본인이, 남성의 양기를 관리해 주겠다며, 나한테 자위행위 금지령을 내렸다.
유일하게 정액을 쌀 수 있는 날은, 누님께서, 매주 금요일 저녘에 내 고추를 빨아 주실 때만 쌀 수 있다.
처음에는 장난인 줄 알았는데,
누님께서 내가 본인 허락 없이 자위 사정을 한 것을 눈치 채고, 한번 싸보라고 해서, 거부 했더니,
화장실로 끌고가서, 보지 열고 입에다 오줌을 싸셨다.
그 후로 나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아줌마가 정해준 시간에 아줌마의 입에 고추를 물렸고,
신나게 일주일에 한번 정액을 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