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아줌마 키가 176cm 정도 되고, 내 키가 173 정도라서 하이힐 신으면,   똑바로 쳐다봐도 아줌마 가슴 밖에 안보인다.

윗층에서 시끄럽게 해서 쳐들어가서,  발기시키고 가서  줌마년이 내 꼬추 쳐다 보면서 양기로 혼좀 내줄려고 했더니,    

45살 누님의 험악한 얼굴과  팔근육과 어께 넓이를 보고 내 꼬추는 쪼그라 들었고,  아줌마가 팔씨름 이기면 남자 대우 해주면서 특별 서비스(사까지, 가슴딸) 해준다고 해서, 

팔씨름 했는데, 아줌마한테 쪽도 못쓰고 내 팔이 종이장 처럼 넘어 갔다.

아줌마한테  싸대기 2대 쳐맞고 아파서 울고  다리에 힘풀려서 무릎 꿇고 있는데,    아줌마가 원피스에 노팬티인데 내 대가리 잡고 사타구니에 비벼서,   남자로서의 양기가 따먹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