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벌구(입만 벌리면 구라)라는 말은 이제 찢두로의 상징 되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을 쏟아내고, 찢두로가 저지른 범죄를 남에게 뒤집어씌우는 그 파렴치한 행태는 대한민국 정치의 수준을 바닥으로 떨어뜨렸다.
찢두로의 
입벌구를 파헤친다.

 대장동 몸통 뒤집어씌우기 (희대의 사기극)
내용: 대장동의 설계자이자 결재권자인 찢두로가, 대선 직전 대장동의 몸통은 윤석열이라는 가짜 뉴스를 퍼뜨렸다.
 실체: 김만배와 신학림(언론노조 출신)이 억대 돈을 주고받으며 짠 윤석열 커피 가짜 인터뷰를 대선 사흘 전 뉴스타파를 통해 터뜨린 것은,
자기가 도둑질하고 경찰을 도둑으로 모는 격이다.

 성남시 시절 김문기를 몰랐다 (안면몰수)
내용: 대장동 실무자였던 고(故) 김문기 처장을 모른다고 딱 잡아뗐다.
 실체: 함께 호주 출장을 가서 골프를 치고 낚시를 한 사진이 수십 장 나왔음에도 기억이 안 난다는 말도 안 되는 구라를 쳤다.
이는 현재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에서 유죄의 결정적 근거가 되고 있다.

 검사 사칭 사건 위증교사 (거짓의 대물림)
내용: 과거 찢두로가 검사를 사칭해 벌금형을 받았던 사건을 두고, 억울하게 누명을 썼다고 선거에서 거짓말을 했다.
 실체: 이 거짓말을 정당화하려고 증인에게 전화를 걸어 기억을 되살려달라며 사실상 위증을 시킨 녹취록이 공개되었다. 입벌구의 정석과도 같은 사건이다.
 가발과 구두, 그리고 구라의 종말
가발 쓴 한가발이 동료시민 운운하며 세련된 척 구라를 쳤다면, 찢두로는 입만 벌리면 구라를 치며 대놓고 국민을 속여왔다.
 이들은 서로 싸우는 척하면서도 거짓말이라는 같은 뿌리를 공유하고 있다. 한가발 집구석이 여론 조작 사태로 당에서 제명된 것처럼,
찢두로 역시 그동안 쌓아온 수많은 거짓말의 대가를 치러야(재판 선고)할 것이다.